AI 핵심 요약
beta- bhc가 8일 한소희 모델로 신메뉴 쏘이갈릭킹 TV 광고를 공개했다.
- 간장과 소희 발음 유희로 중독성 맛을 강조하며 봄 치킨 수요 공략한다.
- 온오프라인 전방위 마케팅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 전략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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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bhc가 브랜드 모델 한소희를 앞세운 신메뉴 '쏘이갈릭킹' TV 광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간장(Soy)과 '소희'의 발음을 활용한 언어유희 콘셉트로 소비자 관심을 끌고, 봄 시즌 치킨 수요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8일 bhc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손 쉴 틈 없는 간장 치킨의 출현'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쏘이갈릭킹의 중독성과 맛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상에서는 "소희도 손(이) 가고 소희(또) 손(이) 가는 쏘이갈릭킹"이라는 자막을 반복 노출하며 브랜드와 메뉴명을 동시에 각인시킨다. 바삭하게 튀겨진 치킨과 윤기 나는 소스를 클로즈업해 시각적 몰입도를 높였고, 한소희는 상반된 매력의 캐릭터로 등장해 두 가지 맛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신규 TV 광고와 숏폼 콘텐츠는 주요 방송 채널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동시에 공개되며, 광화문·강남역 등 주요 상권 옥외광고와 야구 중계 등 다양한 채널로 확산된다.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전방위 노출 전략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달 출시된 '쏘이갈릭킹 허니'는 꿀의 달콤함과 마늘의 알싸함을 결합한 '단짠' 간장 치킨으로, 바삭한 갈릭 후라이드에 허니 간장 소스를 더해 직관적인 맛의 조화를 구현했다. '쏘이갈릭킹 오리지널'은 마늘 배터와 간장 소스를 활용한 드라이 스타일 제품으로, 바삭함과 깔끔한 풍미를 동시에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스윗 갈릭 소스'를 더해 '찍먹' 소비 트렌드까지 반영했다.
bhc 관계자는 "모델과 메뉴명을 연결한 말놀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자 했다"며 "허니와 오리지널 라인업에 찍어 먹는 재미까지 더한 쏘이갈릭킹으로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