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충남 남해군수가 7일 청사신축 현장을 방문해 공사와 안전을 점검했다.
- 총 736억 원 투입해 지하2층 지상6층 규모로 65년 된 청사를 재건한다.
- 군민 편의시설과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꼼꼼한 시공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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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안전 관리 방안 강화 요청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장충남 군수가 지난 7일 청사신축 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남해군 청사 신축사업은 현청사 부지에 총공사비 736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0,391㎡,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은 지 65년이 지난 청사를 새롭게 짓기 위한 사업이다.
장 군수는 이날 공정률과 향후 추진 일정 등을 보고받고, 주요 공사 구역을 직접 둘러보며 구조 안전, 내진 설계, 민원 공간 배치, 주차장 확보 계획 등을 확인했다.
군민들이 이용하게 될 민원실과 주차장, 장애인·어르신·임산부 등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 계획에 각별한 관심을 보이며, 군민 동선과 접근성 위주의 공사를 거듭 주문했다.
장 군수는 "새 청사는 남해군 행정의 심장이자, 군민들의 생활 공간이 될 곳"이라며 "공무원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청사, 군민이 찾기 편한 청사, 모두에게 열린 청사가 될 수 있도록 시공 과정 하나하나를 꼼꼼히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공사 기간 동안 안전은 어떠한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내 안전수칙 준수와 보호장비 착용을 철저히 하고, 인근 주민과 통행자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