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올리디아가 8일 제주도에서 글로벌 서밋을 열고 브랜드 전략을 공개했다.
- 이영애를 공식 모델로 선정하며 인지도와 시장 입지를 확대한다.
- 콜라겐부스터 제품 중심으로 국내외 마케팅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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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프리미엄 콜라겐부스터 브랜드 올리디아(OLIDIA)가 제주도에서 '올리디아 글로벌 서밋 2026 : 에스테틱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브랜드 방향성과 시장 진출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 철학과 향후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의료·뷰티 업계 관계자와 중국 등 해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에스테틱 시술 트렌드 변화와 시장 흐름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행사에서 올리디아는 배우 이영애를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모델 이미지 간의 적합성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브랜드 비전 발표, 제품 소개, 포토 세션 등이 진행됐다. 올리디아는 모델 발탁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프리미엄 시장 내 입지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올리디아는 피부 구조와 균형을 고려한 콜라겐부스터 제품을 중심으로,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접근 방식을 강조하고 있다. 단기적 변화보다 점진적인 개선을 지향하는 점을 특징으로 제시했다.
피알피사이언스 측은 이번 런칭을 계기로 국내외 시장에서 마케팅과 캠페인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