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사천시장 예비경선 임철규·유해남 예비후보가 7일 사천시청에서 원팀 선언을 했다.
- 두 후보는 공정 경쟁과 경선 결과 수용, 승리 후보 중심 단일대오 구축 등 5대 핵심 약속을 제시했다.
- 사천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하나 된 힘으로 국민의힘 승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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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국민의힘 사천시장 예비경선에 나선 임철규·유해남 예비후보가 '원팀(One-Team)'을 선언했다.

이들 예비후보는 7일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한 경쟁과 깨끗한 승복을 바탕으로 하나 된 힘을 만들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차 경선 종료 이후 결과에 전적으로 승복하고, 승리한 후보를 중심으로 즉각적인 단일대오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들 예비후보는 이날 ▲비방과 흑색선전 없는 공정 경쟁▲경선 결과 수용▲원팀 전환▲정책 공유▲통합 정치 실현 등 5대 핵심 약속을 제시했다.
이들은 "서로 다른 이름으로 이 자리에 섰지만, 사천 발전이라는 목표 앞에서 우리의 마음은 이미 하나"라며 "하나 된 힘으로 국민의힘의 승리, 사천 시민의 승리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원팀 약속' 관련해 두 예비후보 중 누가 먼저 제안했는지 묻는 질문에 유 예비후보가 먼저 제안했다고 답변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