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수군이 7일 자활기업 육성과 신규 사업단 운영으로 자활사업을 활성화했다.
- 지난 2025년 12월 외식사업단 '한끼국수사업단'을 자활기업으로 독립시켰다.
- 4월 1일 '장수클린사업단'을 출범해 청소 서비스로 일자리 창출과 복지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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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피] 고종승 기자 = 전북 장수군이 자활기업 육성과 신규 사업단 운영을 통해 지역 자활사업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7일 장수군에 따르면 장수지역자활센터는 체계적인 조직 운영과 맞춤형 직무 교육을 기반으로 참여주민의 자립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이며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자활 환경 조성에 주력해왔다.

이 같은 성과로 지난 2025년 12월 외식사업단 '한끼국수사업단'을 자활기업으로 독립시켰다. '한끼국수'는 운영 체계 정비와 수익구조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참여주민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는 자립형 일자리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4월 1일부터는 청소·환경관리 분야 자립형 사업단인 '장수클린사업단'을 새롭게 출범해 운영에 들어갔다.
해당 사업단은 공공기관과 사무실 청소, 공동주택 관리, 취약계층 가정 방문 청소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장수군과의 통합돌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장수클린사업단과 재활용사업단을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고 환경개선과 복지서비스를 결합한 지역 맞춤형 자활모델 구축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미란 주민복지과장은 "자활기업 육성과 신규 사업단 운영으로 참여주민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자활사업을 지속 발굴해 일자리 창출과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