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해시의회가 6일 주요 사업현장 8곳을 방문했다.
- 행정자치위는 스포츠센터와 광장 조성사업을 점검했다.
- 도시건설위와 사회산업위는 문화센터와 학교 공사 현황을 확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의회는 제278회 임시회 기간 중 관내 주요 사업현장 8곳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과 6일 장유스포츠센터,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 현장, 시민스포츠센터, 김해문화의전당~연지공원 연결도로 광장 조성사업 예정지를 잇달아 방문했다. 문화의전당과 연지공원을 연결하는 광장 조성사업에 대해 용역결과를 청취하며 경제·문화적 파급효과를 집중 논의했다.

사회산업위원회는 이날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신축공사 현장과 김해FC 사무국을 잇달아 찾아 현황보고를 받고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공사현장에서 집중호우 등 안전 대책 강화를 당부했으며, 김해FC에는 K2리그 승격에 맞는 관중 증대 전략과 관람 편의시설 개선을 요청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같은 기간 진영(죽곡)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과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 현황을 확인했다.
김주섭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실질적 개선방향을 찾을 수 있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해시의회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 타당성과 안전관리, 시민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의정활동의 현장성을 더욱 강화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