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청 궁도팀이 3일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열린 제59회 전국궁도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 육상팀은 5일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에서 풀코스와 하프코스를 모두 석권하며 출전 선수 전원이 상위권에 입상했다.
- 삼척시는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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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청 궁도팀이 제59회 전국궁도종별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1위를 차지하고 육상팀은 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에서 풀코스와 하프코스를 모두 석권하는 성과를 거뒀다.

삼척시청 궁도팀은 지난 3일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열린 제59회 전국궁도종별선수권대회(시도대항전)에 출전해 단체전 1위를 차지했다. 전국 15개 시도 대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삼척시청은 충남, 경남 대표팀과 함께 58중을 기록하며 접전을 벌였다. 이후 진행된 비교시(연장전)에서 집중력을 끌어올려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육상팀도 4월 5일 군산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풀코스에 출전한 정현지 선수는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1위를 차지했고 신사흰 선수는 4위에 올랐다. 하프코스에서는 이수민 선수가 1위, 임경희 선수가 3위를 기록하며 출전 선수 전원이 상위권에 입상하는 성과를 냈다.
최춘식 체육ㄴ과장으 "궁도와 마라톤 모두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선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삼척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