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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자치교구 '전주 중앙성당', 국가등록문화유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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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유산청이 6일 전주 중앙성당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했다.
  • 1956년 건립된 이 성당은 국내 최초 자치교구 주교좌성당으로 목조 트러스 구조를 가졌다.
  • 벽돌 쌓기 기법 등 4개 요소를 필수보존요소로 지정하고 체계적 관리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국가유산청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서노송동에 소재한 '전주 중앙성당'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주 중앙성당'은 1956년 건립된 성당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자치교구 주교좌성당으로써 그 지위를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전주의 중앙성당. [사진=국가유산청] 2026.04.06 alice09@newspim.com

내부에 기둥을 두지 않고 지붕 상부에 독특한 목조 트러스를 활용하여 넓은 예배공간을 확보한 구조적 특징이 앞서 등록된 다른 성당건축과의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전주 중앙성당'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기존 성당 건축에서 보기 드문 벽돌 쌓기 기법인 '종탑 상부 조적 기법', 당시 성당 건축의 구조 한계를 기술적으로 극복한 사례인 '지붕 목조 트러스', 건립 당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원형 창호 및 출입문', 당시의 기술이 잘 남아 있어 희소성이 있는 성당 내부 중앙 복도 바닥의 '인조석물갈기 바닥 마감'까지 보존가치가 큰 4개 요소를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필수보존요소로 지정하기로 했다.

국가유산청은 "'전주 중앙성당'에 대해 해당 지방자치단체, 소유자와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활용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근현대문화유산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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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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