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 6일 청년수당 멘토 100명 모집하고 4일 오리엔테이션 개최했다.
- 청년수당 수혜자들이 선배 멘토로 후배에게 도움 주기 위해 프로그램 확대했다.
- 멘토링 통해 후배 청년들 재도전 의지와 정서적 유대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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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멘토 '25년 8명에서 '26년 100명
[서울=뉴스핌] 이진용 기자=서울시는 오는 7월과 10월 '청년수당 커뮤니티 데이' 행사에 참여할 멘토 100명을 모집했으며, 지난 4일 오전 10시, 오휴 2시 서울광역청년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멘토 교육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수당 수혜자들이 선배 멘토로 나서 후배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10월 열린 청년수당 커뮤니티 데이에 참석했던 후배 청년들은 멘토의 경험을 통해 큰 위로와 동기를 얻었다. 청년 B씨는 멘토 A씨의 조언을 통해 재도전 의지를 다졌으며, 관련된 후기들이 이어져 참여자들은 서로의 정서적 유대를 느꼈다. 여러 참여자들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솔한 질문을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멘토를 모집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선배 멘토의 수를 8명에서 100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이러한 변화는 높은 프로그램 만족도(88점)에 기반하고 있다. 청년수당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청년 100명은 멘토링을 통해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멘토로서의 역할, 태도,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다룬다. 이후에는 전문 프로필 촬영과 동료 멘토 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교류 기회가 제공된다. 멘토들은 7월과 10월에 진행되는 커뮤니티 데이에 순차적으로 참여하며, 이에 대한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될 계획이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멘토링 프로그램은 후배에게 선배의 성장을 공유할 소중한 기회"라며, "청년들이 미래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jycaf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