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교육환경 조성 메시지 강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오는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에서 열리는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범정부 탄소중립 실현의 일환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자연사랑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장관은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장과 교육부·평생교육원 직원들과 함께 기념 식수와 수종 표찰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 장관은 "교육부는 학생들이 자연과 호흡하며 더욱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인 교육 환경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평생교육원을 시작으로 전국의 여러 교육 관련 기관에서도 나무 심기 등을 통한 건강하고 푸른 자연환경 조성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밝힐 예정이다.
행사는 2일 오전 10시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환영 인사와 장관 인사말, 기념 식수와 표찰 설치, 기념촬영 순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