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제4차 회의를 열어 영동군수 후보를 3인 경선으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경선 후보는 김국기 현 충북도의회 의원, 윤석진 전 영동군의회 의장, 정영철 현 영동군수로 확정됐다

현직 군수와 도의원, 전 의장이 맞붙는 이 경선은 영동군 보수 진영의 주도권 다툼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공천위는 청년 및 여성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해 청년 우선추천 지역(충북도의회 청주 11)과 여성 우선추천 지역(청주시의회 청주 마 )을 의결했다.
광역의원 11곳, 기초의원 13곳 등 총 26개 기초의원 선거구에 대한 면접 심사 결과도 함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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