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대한민국 대표 맥주 플랫폼 생활맥주가 봄 시즌을 맞아 가성비를 강화한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신메뉴는 오사카 타코야끼, 바삭 어묵스틱, 한입 모둠전으로 8천원부터 1만3천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됐다. 데일리비어가 운영하는 생활맥주는 따뜻해진 날씨에 맞춰 누구나 부담 없이 수제맥주 페어링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오사카 타코야끼는 일본 오사카 현지 정통 스타일을 구현한 메뉴다. 문어의 풍미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자랑하며, 신선한 샐러드가 함께 제공돼 청량한 라거 맥주와 최상의 궁합을 보여준다. 최근 출시된 마츠다비어와 함께하면 더욱 환상적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바삭 어묵스틱은 생활맥주만의 노하우가 담긴 어묵깡 스타일의 안주다. 높은 어육 함량으로 진한 감칠맛을 내며, 바삭한 어묵스틱과 쫄깃한 피쉬볼이 함께 구성돼 씹는 즐거움을 더했다. 강렬한 중독성으로 어떤 수제맥주와도 잘 어울리는 만능 페어링 메뉴라는 평가다.
또한 한입 모둠전은 한국식 타파스를 연상케 하는 메뉴다. 육전, 부추전, 감자전, 김치전 등 4가지 전을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담아냈다. 한 접시에 다채로운 맛을 골고루 즐길 수 있어 수제맥주 샘플러와 곁들이기 제격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 시즌을 맞아, 매장을 찾으시는 고객분들이 검증된 최고의 수제맥주를 한결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신메뉴를 준비했다"며 "대통령 표창으로 입증된 13년 업력의 1위 브랜드답게, 앞으로도 고물가 시대에 고객의 부담은 낮추면서 미식의 즐거움은 극대화하는 생활맥주만의 차별화된 메뉴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생활맥주는 지난 13년간 기획부터 제조, 유통, 판매 전 과정을 직접 통제하는 국내 유일의 수직계열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누적 판매량 5000만잔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생활맥주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그 가치와 산업적 기여도를 공식 인정받았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