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오스트리아 매체마저 "한국 축구 놀라울 정도로 약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홍명보 한국 대표팀이 28일 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했다.
  • 오스트리아 매체는 한국의 약함과 스리백 부족을 지적했다.
  • 오스트리아는 1일 한국전 앞두고 여전히 경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미드필더 슈미트 "한국, 체력·조직력 좋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호의 코트디부아르전 예상밖 참패에 오스트리아도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밀턴케인스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0-4로 완패했다. 오스트리아 매체들은 "한국이 코트디부아르에 큰 점수 차로 패하며 물음표를 안고 빈으로 향한다"면서 "한국은 놀라울 정도로 약했다. 저항 의지도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FIFA 랭킹 22위 한국이 37위 코트디부아르에 완패한 점과 스리백 전술 완성도 부족이 동시에 도마 위에 올른 것이다.

랄프 랑니크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는 28일 빈 에른스트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가나와의 평가전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주전급과 신예를 섞어 내보낸 경기에서 마르셀 자비처가 페널티킥 골과 도움을 기록했고, 교체로 투입된 카니 추쿠에메카와 자이발트까지 골잔치에 가세했다.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완성형 조직력'을 과시했다.

[밀턴킨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8일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3.30 psoq1337@newspim.com

하지만 오스트리아 대표팀 미드필더 로마노 슈미트는 한국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한국은 체력과 조직력이 좋은 팀으로 알고 있다"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독일 분데스리가 베르더 브레멘에서 뛰는 그는 "대표팀에서는 지난 몇 년 동안 잘 훈련해 왔기 때문에 평가전이라고 해서 크게 긴장하지는 않는다"며 "소속팀에서는 반드시 이겨야 해서 압박이 크지만 대표팀 친선경기는 긴장을 조금 풀 수 있는 시간"이라고도 말했다.

한국과 오스트리아의 맞대결은 4월 1일 오전 3시 45분, 빈 에른스트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다. 유럽 PO D조 승자(덴마크 또는 체코)를 대비한 마지막 모의고사이자 홍명보호가 코트디부아르전 충격을 얼마나 수습했는지 검증받는 무대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