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베팅 온 팩트', 공개 직후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웨이브가 27일 '베팅 온 팩트'를 공개했다.
  • 공개 후 3일 연속 신규 유료 가입 1위를 기록했다.
  • 장동민 등 출연자들이 팩트 감별 심리전을 펼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웨이브의 새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가 공개와 동시에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7일 첫선을 보인 '베팅 온 팩트'는 공개 직후 3일 연속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에 오르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특히 드라마와 예능 등 모든 카테고리를 포함한 '전 장르'에서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피의 게임' 시리즈와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 등 웰메이드 서바이벌을 꾸준히 선보여온 '서바이벌 명가' 웨이브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베팅 온 팩트 스틸컷. [사진=웨이브] 2026.03.30 moonddo00@newspim.com

'베팅 온 팩트'는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플레이어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위를 가리는 팩트 감별 서바이벌이다. 서바이벌 통산 4회 우승을 기록한 '서바이벌 GOAT' 장동민의 귀환을 비롯해 코미디언 이용진, 교수 진중권, 방송인 정영진, 가수 겸 배우 예원, 정치 유튜버 헬마우스,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성민, 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 등 화려한 라인업의 플레이어가 시작부터 치열한 수 싸움을 펼치며 시청자들을 완벽히 몰입시켰다.

공개된 1, 2회에서는 뉴스 기사의 팩트 여부를 가리는 1라운드 '팩트 전쟁'부터, 30인의 네티즌들 앞에서 3분간 연설을 하며 여론을 내 편으로 만드는 2라운드 '프로파간다'까지 숨 가쁜 전개가 이어졌다. 특히 1라운드에서는 장동민의 주도로 게임을 진행한 장동민·예원 팀이 가장 많은 포인트를 획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반면 장동민으로부터 "사고가 편향됐다"라고 지적받은 '현직 정치인 조합' 박성민·강전애 팀은 7문제 중 단 2문제만 맞히는 처참한 정답률로 꼴찌의 굴욕을 맛봤다.

게임이 진행될수록 장동민 대 '반(反) 장동민' 구도도 빠르게 형성됐다. 이용진이 "앞으로 장동민과 같은 팀이 된다면 그 경기는 무조건 지게 만들 것"이라며 강력한 선전포고를 날린 데 이어, 장동민과 한 팀이 된 박성민, 강전애, 헬마우스 또한 "장동민에게 말려들지 말고 우리끼리 조용히 뭉치자"라며 암묵적인 '반대 연합'을 형성했다. 여기에 모든 게임에서 정답을 맞히지 못하도록 교란하는 '페이커'가 존재한다는 기습 공지까지 내려오며, 플레이어 모두가 서로의 정체를 의심하는 고도의 심리전이 펼쳐져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또한 플레이어들은 '팀 장동민', '팀 예원'으로 편을 나눈 2라운드를 통해 '펜션 퇴실 시 청소를 안 해도 된다', '학생의 교권 침해, 생기부에 기재해야 한다' 등 민감한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격렬한 찬반 논쟁을 펼쳐 보는 재미를 더했다. 마지막 주제인 '문자·DM만으로도 스토킹으로 처벌해야 한다'를 두고 승부가 결정되는 가운데, 2라운드 우승은 어느 팀에게 돌아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공개와 동시에 뚜렷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웨이브 오리지널 '베팅 온 팩트' 3회는 오는 4월 3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동훈, '최대 격전지' 북구갑 당선 [서울=뉴스핌] 신정인 박서영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후보가 접전 끝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기준, 한 후보는 42.99%의 득표율(3만4920표)을 기록해 당선이 확정됐다.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오전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2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인 진은정 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24%(3만3495표)를 얻어 2위에 머물렀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1.75%포인트(1425표)에 불과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5.76%(1만2802표)의 득표율로 3위에 그쳤다. 한 후보는 이날 북갑 선거사무실에서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주신 북구의 위대한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게 맡겨주신 임무를 북구 시민과 부산 시민,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생각하면서 반드시 완수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북구를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며,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겠다"면서 "민심이 대단히 두렵고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오직 민심만 보고 가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석패한 하 후보는 '북구 발전의 열망,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정진하겠습니다'라는 낙선 인사를 통해 "이번 보궐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승리하신 한동훈 후보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 후보는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송구하고, 지난 한 달간 확인한 주민분들의 북구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북구를 지키겠다"고 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거대 양당 후보 사이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 후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하며 부산 지역 정치 지형에 새로운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2:20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진숙 6·3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사진=뉴스핌 DB]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