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 장성의 한 재생고무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4분 만에 완진됐다.
27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8분쯤 장성군 북이면 한 재생고무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공장 3개동(1439㎡) 중 1개동이 전소됐다.
공장 작업자 5명과 경비원 1명이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이날 오전 6시 2분에 완전히 진압됐으며 소방인력 40명과 장비 22대가 동원됐다.
소바당국은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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