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핌] 김종원 정치부장 = 뉴스핌은 2025년 1월 24일자 기사 등에서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한 '조폭 연루설'을 제기해 재판에 넘겨진 장영하 변호사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대법원은 2026년 3월 12일 장 변호사에 대한 허위사실 공표혐의 유죄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시 제기된 조직 폭력배 연루설과 금품수수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법적 확인이 됐습니다.
청와대는 2026년 3월 19일 20대 대선 후보 당시 제기된 '조폭 연루설'을 보도한 언론사들에 대해 언론중재와 피해구제에 관한 법률(언론중재법)에 따라 추후보도문 게재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뉴스핌은 이 같은 사실을 추후 보도하고 사실관계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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