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이 25일 왼쪽 복사근 파열로 6주 재활 진단을 받았다.
- 라일리는 21일 KT와의 경기 중 4회에 부상을 당했으며 NC는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추진 중이다.
- NC는 28일 두산과의 시즌 개막전에서 구창모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이 왼쪽 옆구리 복사근 파열로 6주 재활 진단을 받았다. 이에 NC는 대체 외국인 선수를 물색할 예정이다.
NC는 25일 "라일리가 21일 KT 위즈와 경기 중 4회 왼쪽 복사근이 불편을 호소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며 "이후 병원 검진 결과 왼쪽 복사근 파열 진단으로 6주 이상 재활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라일리는 21일 선발 등판해 3.2이닝 동안 73구를 던진 후 몸에 불편함을 느껴 자진 강판했다. 당시 3.2이닝 6피안타 1볼넷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며 부진했다.
NC는 "전력 공백 최소화를 위해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추진 중"이라며 "신속한 보강을 통해 투수진 운영 안정화를 이루겠다"고 덧붙였다.
라일리는 2025시즌 NC에서 30경기 172이닝을 투구하며 17승 7패,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했다. 다승 부문에서는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고, 삼진도 216개를 잡으며 에이스 역할을 맡았다.
한편 NC는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시즌 개막 경기에서 '토종 좌완 에이스' 구창모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