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과학기술·ICT 해외거점센터 운영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미주·유럽·아시아 주요 지역의 해외거점에서 과학기술 국제협력을 추진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민관협의체다.

운영위원회에는 과학기술·ICT·기술사업화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첫 회의에서는 2025년도 성과와 2026년도 계획을 점검하고, 동일 권역 내 센터 간 연계·협력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운영위원회는 센터의 기능별·지역별 연계·협력 강화, 운영·성과 점검, 중장기 효율화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각국에 파견된 과기정통관을 중심으로 소재지 내 해외센터 간 연계·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관리·감독 체계를 내실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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