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과학기술

속보

더보기

과기부, 민간 GPU 2000장 산학연에 공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과기정통부가 25일부터 민간 GPU 2000장 사용자 모집을 시작했다.
  • 고성능 컴퓨팅 사업으로 산업계에 1000장 이상 공급하며 청년 기업 할인한다.
  • AI연구 프로젝트로 학계에 1000장 배분하고 4월 정부 GPU 접수를 개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5일부터 사용자 모집
4월부터 정부 GPU 수시 접수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산학연의 인공지능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민간 클라우드 기업으로부터 임차한 그래픽처리장치(GPU) 약 2000장에 대한 사용자 모집을 25일부터 시작한다. 정부 보유 GPU에 대한 산학연 사용자 수시 접수는 다음달부터 개시한다.

민간 GPU 2000장은 두 가지 사업으로 나뉜다. 고성능 컴퓨팅 지원 사업은 중소·스타트업 등 산업계를 대상으로 1000장 이상의 첨단 GPU를 공급한다. 신청자들은 학습데이터 규모에 따라 1장에서 16장까지 필요한 만큼 GPU 자원을 선택할 수 있다. 청년 기업에는 50% 사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및 청년 기업은 선정평가에서 가점을 받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경. [사진=뉴스핌DB]]

AI연구용 컴퓨팅 지원 프로젝트는 학계·연구계의 AI 연구에 1천장 이상의 GPU를 배분한다. GPU는 서버 단위로 무상 제공되며, 기업 참여자는 시장가 대비 2.5~7.5%만 부담한다. 오픈소스로 연구 결과물을 공개하면 사용료가 면제된다. 올해는 신진 연구자 트랙을 신설해 전체 자원의 30%를 우선 배정하며, 임용 7년 이내 또는 만 39세 이하 연구진을 지원한다. 비수도권 연구자에게는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한다.

과기정통부는 정부 GPU를 효율적으로 배분·관리하기 위해 산학연 사용자 수시 접수를 국가 AI컴퓨팅자원 지원포털을 통해 4월부터 시작한다. 신청 취소분이 발생하거나 국가 AI 프로젝트 착수 시기에 따라 유휴 자원이 생기면 적격성 평가를 거쳐 제공할 방침이다. GPU 배분 후 사용 현황을 점검해 목적 외 활용이나 이용률 저하 등이 발생하면 자원을 회수한다.

과기정통부는 4월 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 세부 내용은 국가 AI컴퓨팅자원 지원포털과 AI연구용 컴퓨팅 지원 프로젝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