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24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호주 인공지능 스타트업 퍼머스 테크놀로지(Firmus Technologies Pty.)가 올해 말로 예상되는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새 이사 3명을 선임했다.

퍼머스는 화요일 발표한 성명에서 풍부한 경영 경험을 가진 리 해튼(Lee Hatton), 크리스틴 바틀렛(Christine Bartlett), 줄리 셔틀워스(Julie Shuttleworth)가 이달부터 사외이사(non-executive director)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현재 블록(Block Inc.)에서 글로벌 재무 운영을 이끌고 있는 해튼은 과거 내셔널오스트레일리아은행(National Australia Bank), 선코프(Suncorp Group), 애프터페이(Afterpay Ltd) 등에서 요직을 맡았던 인물이다. NSW 포츠(NSW Ports)와 싱크탱크 CEDA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바틀렛은 퍼머스의 보수·지명위원회를 이끌 예정이다. 셔틀워스는 포테스큐(Fortescue Ltd)의 그린에너지 자회사인 포테스큐 퓨처 인더스트리즈(Fortescue Future Industries Pty)의 전 최고경영자다.
퍼머스의 기업 가치는 지난해 말 기준 약 60억 호주달러(미화 42억달러) 수준으로 평가됐다. 호주는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계 3위 규모의 데이터센터 투자 시장으로 부상했으며,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Nvidia)는 퍼머스와 손잡고 호주 전역에 재생에너지로 구동되는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이 같은 AI 인프라 투자에서 상당한 몫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