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뱅앤올룹슨이 24일 대전신세계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 브랜드 100주년 VM으로 사운드와 디자인 제품을 전시한다.
- 방문 이벤트와 구매 프로모션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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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대전신세계 Art & Science(이하 대전신세계)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비주얼 머천다이징(VM)으로 구성됐으며, 대전신세계 2층 발렛 라운지 인근에 위치한다. 방문객은 브랜드의 사운드 시스템과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전시 라인업은 뱅앤올룹슨의 디자인과 기술력이 반영된 주요 제품으로 구성됐다. 베오비전 하모니(Beovision Harmony)와 베오비전 시어터(Beovision Theatre)를 비롯해 베오랩 50(Beolab 50), 베오랩 28(Beolab 28), 베오랩 8(Beolab 8) 등 스피커 제품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신제품 베오사운드 프리미어(Beosound Premiere), 실내외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플렉시블 라인업, 포터블 제품군도 함께 전시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은 다양한 환경에 맞는 사운드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한 고객 이벤트도 마련됐다. 팝업스토어 방문 후 신규 고객으로 등록하면 초콜릿을 제공한다. 4월 30일까지 대형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된 '베오랩 펜(Beolab Pen)'이 증정된다. 또한 사운드바 패키지와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뱅앤올룹슨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지역 고객이 브랜드의 사운드와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