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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내달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연다...계열사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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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그룹이 23일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랜쇼페를 개최한다.
  • 이마트와 백화점 등 계열사가 슈퍼스타템 16종과 먹거리 혜택을 강화한다.
  • 26일부터 사전 프로모션과 28~29일 SSG랜더스필드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달 1일부터 12일 간 '랜더스 쇼핑페스타' 진행...먹거리 혜택 총망라
본행사 앞서 생필품 최대 60% 할인...사전행사로 혜택 극대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신세계그룹이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랜더스 쇼핑페스타(이하 랜쇼페)'를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12일 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6회차를 맞은 이번 행사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G마켓 등 주요 계열사가 총출동하는 그룹 통합 프로모션이다.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쇼핑 경험 확대와 고객 체감 혜택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신세계그룹이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랜더스 쇼핑페스타(이하 랜쇼페)'를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12일 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랜쇼페 대표 이미지 [사진=신세계그룹 제공] nrd@newspim.com

이번 행사에서는 계열사 경쟁력을 집약한 핵심 상품 '슈퍼스타템' 16종이 새롭게 공개된다. 슈퍼스타템은 '랜쇼페' 기간 동안 가장 강력한 혜택을 담은 각 계열사의 핵심 상품으로, 인기 먹거리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이마트는 스테이크 브랜드 '헤비 앤 텐더'를 40% 할인 판매하고, 신세계백화점은 럭셔리 큐레이션 공간 '트웰브' 상품과 암소한우 특가를 선보인다. 이마트24는 손종원 셰프 협업 간편식 7종을 출시하고, 스타벅스는 KBO리그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내놓는다. 신세계까사는 안마의자 '캄포 레스트 마사지 리클라이너'를, G마켓은 로보락 로봇청소기를 특가에 판매한다.

먹거리 혜택도 강화됐다. '2026 랜슐랭 가이드'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전 계열사 식음 혜택을 통합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은 푸드존 최대 30% 할인 쿠폰팩을 제공하고,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주요 레스토랑 코스를 최대 20% 할인한다. 노브랜드 버거는 4700원 특가 세트를, SSG닷컴은 참외·포도·한우 등 신선식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이외에도 170여 종 인기 상품과 봄 시즌 클리어런스 세일이 함께 진행되며, SSG닷컴은 멤버십 회원 전용 특가 상품도 선보인다.

행사에 앞서 사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이마트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미리보는 랜쇼페'를 통해 생필품과 먹거리를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와인, 간편식, 두부·콩나물 등 식재료와 세탁세제·키친타월 등 생활용품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특가에 제공한다. 또한 이마트 앱 룰렛 이벤트를 통해 본 행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달 28~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는 계열사 팝업스토어가 운영되며, 커스텀 티셔츠 제작, 시식 부스, 경품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SSG닷컴은 현장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 굿즈를 제공한다.

신세계그룹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공지능(AI) 콘셉트 광고도 공개할 예정이다. 그룹 관계자는 "올해 랜쇼페는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 강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단순 할인에서 나아가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통합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nr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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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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