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등급제 187곳, 지정 확대 예정
[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주최하는 2026년 식품안심업소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 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평가 교육과 현장 컨설팅으로 업종별 무상 지원을 제공한다.
대상은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영업 중 모범업소, 백년가게, 미슐랭·블루리본 음식점, 영업면적 200㎡ 이하 음식점, 배달음식점, 아파트 상가·시장 등 소비자 선호 지역 음식점, 다중이용시설 입점 음식점이다.
신청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누리집 온라인, 팩스, 우편으로 가능하다.
거제시에는 위생등급제 음식점 187곳(매우 우수 180곳, 우수 5곳, 좋음 2곳)가 운영 중이며, 위생수준 향상과 소비자 선택권 보장을 위해 올해 지정 확대를 지원·홍보한다.
시 관계자는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