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17일 오리온(271560)에 대해 '2월 잠정 실적 코멘트'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다.
◆ 오리온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오리온(271560)에 대해 '법인별 합산 매출액 2,544억원(+13.1% YoY), 영업이익 365억원(+11.6% YoY, OPM 14.3%): 한국(매출 -2.2%, 영업이익 +0.7%)은 할인점은 행사 축소로 출고 감소했으나 다이소/이커머스 등 성장 채널을 통해 전년동기 수준의 매출을 방어. 프로모션 등 판관비 절감으로 이익률도 안정적인 수준 유지. 카테고리 전반적으로 신제품 흥행이 이어지고 있어 전체 시장 성장률 상회를 지속 가능할 전망. 비쵸비 등 인기 품목의 Capa를 연간으로 확충하면서 성장세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 중국(매출 +16.5%, 영업이익 -6.2%)은 명절 시점차에 따른 기저 부담에도 간식점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면서 춘절 기간 매출이 가이던스를 상회. 다만 이익률은 제조원가율 상승 및 판매성 비용 증가로 하락. 3월 경쟁사 명절 재고 할인은 부담 요인이나 성장 채널 전용 제품 및 수요 높은 신제품 출시로 부담을 타개할 계획. 베트남(매출 +25.8%, 영업이익 +48.9%)은 뗏 물량 판매 효과 및 영업 레버리지 발생으로 호실적 기록. 러시아(매출 +43.4%, 영업이익 +77.8%)는 출고 정상화로 주요 카테고리 고성장 기록. 100% 초과하는 가동률과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이익률 개선'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오리온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오리온(271560)에 대해 '법인별 합산 매출액 2,544억원(+13.1% YoY), 영업이익 365억원(+11.6% YoY, OPM 14.3%): 한국(매출 -2.2%, 영업이익 +0.7%)은 할인점은 행사 축소로 출고 감소했으나 다이소/이커머스 등 성장 채널을 통해 전년동기 수준의 매출을 방어. 프로모션 등 판관비 절감으로 이익률도 안정적인 수준 유지. 카테고리 전반적으로 신제품 흥행이 이어지고 있어 전체 시장 성장률 상회를 지속 가능할 전망. 비쵸비 등 인기 품목의 Capa를 연간으로 확충하면서 성장세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 중국(매출 +16.5%, 영업이익 -6.2%)은 명절 시점차에 따른 기저 부담에도 간식점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면서 춘절 기간 매출이 가이던스를 상회. 다만 이익률은 제조원가율 상승 및 판매성 비용 증가로 하락. 3월 경쟁사 명절 재고 할인은 부담 요인이나 성장 채널 전용 제품 및 수요 높은 신제품 출시로 부담을 타개할 계획. 베트남(매출 +25.8%, 영업이익 +48.9%)은 뗏 물량 판매 효과 및 영업 레버리지 발생으로 호실적 기록. 러시아(매출 +43.4%, 영업이익 +77.8%)는 출고 정상화로 주요 카테고리 고성장 기록. 100% 초과하는 가동률과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이익률 개선'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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