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컴투스는 글로벌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아웃 오브 더 파크 베이스볼(이하 OOTP 베이스볼)'의 최신작 'OOTP 27'을 글로벌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버전에서는 MLB와 KBO 리그는 물론이고 네덜란드, 영국 등 전 세계 다양한 리그까지 플레이할 수 있다. 이번 'OOTP 27'에서는 시리즈 역사상 처음으로 '2026 World Baseball Classic' 공식 라이선스 콘텐츠를 제공한다.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의 재미도 강화됐다. AI 트레이드 모델을 한층 강화해 전략성을 높였다. 새로운 통계 지표 도입과 함께 실제 야구와 같은 날씨의 변화까지 구현해 유저의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멀티플레이 모드인 '퍼펙트 팀' 콘텐츠에서는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로저스 혼스비, 타이 콥, 로이 캄파넬라 등 전설적인 선수들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넥슨은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첫 오프라인 행사 '아주르 프로밀리아X코믹월드'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국내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국내 CBT 참가자 모집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CBT는 PC(윈도우) 및 모바일(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참여 가능하다. 4월 2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추후 테스트 참여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글로벌 론칭을 앞두고 지난 15일 미국 L.A. Live에서 오프라인 이벤트로 '엘리자베스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북미 지역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포토존 운영, 게임 시연, 굿즈 배포,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오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을 통해 선공개하고, 오는 24일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신규 이용자에게는 SSR 영웅 '길라'와 전용 무기를 지급한다. 각종 이벤트를 통해 최대 373회 수준의 뽑기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의 온라인 리치마작 게임 '마작일번가'가 일본 애니메이션 '데이트 어 라이브 V'와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데이트 어 라이브 V'의 주요 캐릭터인 '토키사키 쿠루미', '야토가미 토카' 등 4종의 캐릭터가 추가됐다. 새로운 캐릭터의 기본 이미지 외 각성, 추가의상 등 3종의 이미지를 마련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내달 12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대국 플레이 또는 미니게임 '작감 수련'을 통해 이벤트 토큰 '원초의 크리스탈'을 획득한 뒤, 이를 활용해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마작일번가 한국 엑스(옛 트위터)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데이트 어 라이브 V' 캐릭터 4종의 성우 사인 보드도 증정한다. 신규 가입 이용자와 첫 결제 이용자, 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결제에 참여한 이용자 중 일부를 추첨해 '마작일번가' 굿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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