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 기초단체장 16곳 중 1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부산시당 공천관리위는 16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당 기준에 시당 강화 규정을 더해 적합도 조사 격차 30%포인트 이상 시 단수 추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단수 공천이 확정된 8곳은 ▲강서구 박상준 ▲부산진구 서은숙 ▲북구 정명희 ▲사상구 서태경 ▲영도구 김철훈(적합도 조사 단수) ▲남구 박재범 ▲해운대구 홍순헌 ▲연제구 이정식(단수 신청)이다.
경선 지역은 ▲금정구 김경지·이재용, ▲서구 정진영·황정·황정재 ▲수영구 김성발·김진 ▲중구 강희은·김시형 등 4곳이다.
기장군, 동구, 동래구, 사하구 등 4곳은 계속 심사 중이다. 이날 탈락한 후보자는 공표 시점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재심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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