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당정, 추경안 3월 말까지 국회 제출키로…"심사 과정 10일 이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정부·여당이 16일 중동 사태 경제 충격 대응을 위해 추경안을 3월 말까지 국회에 제출하기로 논의했다.
  • 추경안에는 에너지 수급안정, 유류비 경감, 서민 에너지 바우처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 중소기업·소상공인에 6700억 원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공급하고 수출 바우처 한도를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유류비 경감·에너지 바우처 등 추경 포함"
추경안 구체적 규모에 대해서는 말 아껴
"중기·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 공급…총 6700억원"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정부·여당이 16일 중동 사태에 따른 경제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3월 말까지 국회에 제출키로 논의했다.

중동사태 경제대응 태스크포스(TF) 간사를 맡은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TF 제2차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정부가 추경안을 편성해서 국회에 제출하면 신속하게 심사하고 조기 통과시켜야 한다"며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과정이 있는데 빠르게 한다면 10일 내 정도로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2024.10.16 pangbin@newspim.com

이어 안 의원은 "추경에서 가장 중요한 건 에너지 수급안정에 필요한 소요금이다. 석유 최고가격제를 운영하다 보면 손실보정 수요가 있을 것"이라며 "신재생에너지 전환에 따른 여러 투자와 융자확대 문제도 논의됐고 유류비 경감, 서민·소상공인에 대한 에너지 바우처 지급 등의 내용이 (추경안에) 포함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안 의원은 추경안의 구체적 규모에 대해선 "아직 논의 단계가 아니다"라고 말을 아꼈다.

그는 "현재 기획예산처가 관계부처와 협의해 지출 소요를 발굴하고 검토하는 중이다. 그러한 소요들이 확정돼야 하고 또 재경부에서 내년 초과세수 규모에 대한 검토를 하고 있으니 가용 재원 규모, 긴급 지출소요 등 검토가 이뤄진 후에 구체적 추경 규모가 논의될 수 있다"고 부연했다.

또 당정은 중동 사태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공급하기로 했다.

안 의원은 "총 6700억 원의 정책자금을 재원으로 피해 입은 중소기업, 소상공인에 대해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공급하기로 확정했다"며 "피해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상환 만기를 1년 연장하고 가산금리도 미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수출 바우처의 기능도 확대해 국제 운송비로 쓸 수 있는 바우처 한도를 300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올렸다.

안 의원은 "중동 지역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긴급 물류 지원 바우처를 도입해 1000개 기업 대상 1000만원 등 총 100억원을 집행한다"고 말했다.

se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