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은 지자체 음식물처리기 지원 사업에 맞춰 '제로웨이스트 음식물처리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설치 지원 사업'은 음식물처리기 구매 비용의 일부를 지자체가 지원하는 제도로, 지역에 따라 최대 약 70%까지 지원 가능해 소비자 부담을 낮출 수 있다.

락앤락은 이러한 지원 사업에 맞춰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제로웨이스트 음식물처리기 기획전'을 마련했으며, 락앤락몰에서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락앤락 제로웨이스트 음식물처리기는 KC 인증과 Q마크를 획득해 대부분의 지역에서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지원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세라믹 3중 칼날을 적용해 음식물을 미세하게 분쇄하고 최대 90%까지 부피를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 120도의 고온으로 음식물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켜 세균 번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며, 프리미엄 활성탄 필터를 적용해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줄였다. 3.5L(리터) 대용량으로 한 번에 많은 양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번 기획전에서 락앤락은 제로웨이스트 음식물처리기를 36% 할인 판매하며, 제품 구매 시 활성탄 필터 1개를 추가 증정한다. 락앤락몰 회원에게는 구매 금액별로 사용할 수 있는 쿠폰 3종을 제공하며, 음식물처리기 구매 시 3만원 쿠폰을 적용할 수 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