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축산농협(수원축협)은 12일 본점 청사(수원특례시 곡반정동)에서 2026년 조합원 및 조합원 자녀 입학축하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수원축협은 지역 인재 육성과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입학하는 조합원 및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고등학교 입학생 19명에게 각 100만 원씩, 대학 입학생 27명에게 각 300만원 씩, 총 46명에게 1억 원의 입학축하금을 전달했다.
장주익 조합장은 "입학축하금 지원이 새로운 출발을 앞둔 학생들과 축산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원축협은 조합원 실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