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남부

속보

더보기

추미애, 경기도지사 출마 공식 선언..."AI 행정 혁신…당당한 경기 만들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추미애 의원이 12일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 경기도를 경제 중심으로 변화 선도하고 혁신 행정을 실천한다.
  • AI 행정·교통 개선·기본소득 등 4대 공약을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현직 의원 경험 바탕으로 경기도 대전환 선도하겠다" 출사표
이재명 대통령 정책 계승 및 '추미애표 기본소득' 등 핵심 공약 제시
AI 행정 혁신·GTX-JTX 조기 완공으로 '교통 혁명' 완성 약속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6선 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12일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인 경기도를 도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당당한 경기도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추미애 의원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위기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 엔진인 경기도가 변화를 선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2026.03.12 beignn@newspim.com

추미애 의원은 이날 출마 선언문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위기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 엔진인 경기도가 변화를 선도해야 한다"며, 현역 국회의원으로서 쌓아온 정치적 경험과 지혜를 경기도 혁신 행정에 쏟아붓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추 의원은 판사 출신으로 정치에 입문한 뒤 6선 국회의원, 당 대표, 법무부 장관을 거친 자신의 여정을 언급하며 '원칙과 결단력'을 강조했다. 특히 2024년 계엄 국면에서의 내란 진상조사단장 활동 등을 언급하며 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어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도지사 시절 보여준 강한 결단력을 높이 평가하며 "재난지원금과 청년기본소득 등 경기도가 세웠던 혁신적인 기준들을 이어받아, 도민을 행정 중심에 놓는 책임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추 의원은 경기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미래 산업 중심의 '강한 성장'▲반칙 없는 '공정 경기'▲데이터 기반의 'AI 행정 혁신'▲생애 맞춤형 '따뜻한 경기도' 등 4대 핵심 공약을 내걸었다.

특히 "AI와 데이터를 접목해 행정 대전환을 이루겠다"며 AI 기술을 활용한 수도권 교통구조 개선과 안전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을 예고했다. 교통 문제에 대해서는 GTX와 JTX(광역급행철도) 철도망의 조기 완공을 통해 '이동의 자유'를 선포하고, 집 근처 15분 내 모든 생활 인프라를 누리는 '15분 생활도시' 조성을 공약했다.

또한 '추미애표 경기도형 기본소득' 추진과 어르신 난청 문제 해결 등 생활 밀착형 복지 정책도 함께 제시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추 의원은 끝으로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이 모여 도시의 품격이 완성된다"며 "도민의 삶이 바뀔 때까지 성과로 확인될 때까지 끝까지 책임지고 경기도를 다시 뛰게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beign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사진
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