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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해빙기 건설현장 안전·품질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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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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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개발공사는 09일 해빙기를 맞아 관내 5개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품질 점검을 실시했다.
  •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점검은 동절기 품질관리 상태와 지반 취약 구간을 집중 점검했으며, 절·성토 사면과 흙막이 가시설 등 안전관리 전반을 확인했다.
  • 장충모 사장은 현장 간담회에서 시공사와 감리단에게 안전·품질관리 정책을 공유하고 2026년 무재해 목표 달성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LL Safety 365" 캠페인 병행 추진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개발공사는 해빙기를 맞아 관내 주요 건설현장의 안전과 품질 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6년 무재해 목표 달성을 위한 첫 조치로,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진도 만원주택 등 5개 사업장에서 진행됐다.

현장점검. [사진=전남개발공사] 2026.03.09 ej7648@newspim.com

점검은 전남개발공사 재난안전실 주관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품질점검단이 참여해 동절기 동안의 품질관리 상태와 해빙기 기온 상승으로 인한 지반 취약 구간을 집중 점검했다. 절·성토 사면, 대형 굴착구역 흙막이 가시설 등 안전관리의 전반적 상태를 합동으로 확인했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현장 간담회를 통해 시공사와 감리단 등 관계자들에게 안전·품질관리 정책과 개정 규정 사항을 공유하고 공사의 안전경영 목표인 'ALL Safety 365' 실현 의지를 강조했다.

특히 장 사장은 진도 만원주택 현장에서 "도민에게 공급하는 첫 번째 전남형 만원주택이 모범적 사례로 완성될 수 있도록 준공까지 견실시공과 무재해 달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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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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