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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아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남구, 이재명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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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경아 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가 06일 광주 남구 주월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3지방선거 본격 행보에 돌입했다. 정진욱·신정훈·문금주 국회의원 등 주요 정치권 인사 1000여명이 참석해 황 예비후보를 적임자로 평가하며 응원했다. 황 예비후보는 12년 의회 경험을 바탕으로 기득권 눈치 보지 않고 주민 이익을 우선하는 행정 혁신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민, 국회의원 등 1000여명 참여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황경아 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6·3지방선거를 겨냥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황경아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전날 광주 남구 주월동 일원에서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장에는 정진욱 국회의원, 신정훈 국회행정안전위원장, 문금주 국회의원, 이병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등 주요 정치권 인사가 참석했다.

황경아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가 지난 6일 광주 남구 주월동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본인] 2026.03.07 bless4ya@newspim.com

정진욱 의원은 "통합특별시의 출범으로 미래에 대한 비전과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시점에서 남구에는 일 잘하고 주민을 사랑하는 새로운 인물이 필요한데, 황경아 예비후보가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신정훈 의원은 "황 예비후보가 꿈꾸고 있는 남구의 대개혁이 꼭 실현되길 기원한다"면서 "광주 최초의 여성 구청장을 비롯한 여성 정치인의 참여가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금주 의원은 "광주시당 여성위원장으로 활동해온 황 예비후보가 구청장이 돼서 '유리천장'을 깨는 모델이 되길 기원한다"며 "일 잘하고 주민 심부름을 충실히 해온 지역 일꾼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예비후보는 "남구청장이 되면 '남구의 이재명'이 돼서 기득권 눈치 보지 않고 주민의 이익만을 생각하며 확실한 행정 혁신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12년간 의회 살림을 꼼꼼하게 살펴온 경륜을 바탕으로 발전하는 남구, 21만 주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며 "여성이 가진 섬세함에 강력한 추진력을 더해서 남구의 대전환을 이뤄내겠다"고다짐했다.

광주 남구의회 3선 의원인 황경아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여성위원장(현), 전 광주 남구의장,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현) 등 주요 보직을 맡아 광주와 남구 발전을 위해 활동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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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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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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