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김태균 한국전력기술 사장이 지난달 27일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태균 사장은 취임사에서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 개별 산업을 넘어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프로젝트 관리 기반 강화와 사회적 확산을 통해 사업계가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로젝트경영협회는 프로젝트 경영에 대한 전문 지식 개발·보급을 통해 프로젝트 수행역량 향상을 도모를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국내 프로젝트 경영 확대·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한전기술은 유럽 및 북미 등 해외 에너지 시장 진출 확대를 대비해 사업관리(PM)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해외 현지사와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해외 방폐장 EPC 사업 등 신규사업 개발 분야에서도 역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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