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개그콘서트'에 배우 최민식의 캐릭터들을 총집합시킨 코너가 생긴다.

1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는 새 코너 '최애민식'을 처음 선보인다. 신규 코너 '최애민식'에는 이광섭, 임재백, 박민성, 양기웅, 이수경, 어영진이 출연한다. 이들은 다양한 '최민식'이 한자리에 모였을 때 벌어지는 일들을 보여주는 콩트 코미디다.
첫 방송에서는 직원 '최민식'만 네 명인 스타트업에 팀장으로 이직한 이광섭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여러 '최민식'이 한자리에 모였을 때 벌어지는 소란스러운 상황들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심곡 파출소'에서는 '냉동인간 커플' 황은비와 어영진이 출연해 결혼식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다. 황은비와 어영진은 결혼 예물로 금반지를 준비하며 장밋빛 미래를 꿈꾸는 모습을 보인다.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에게 송필근은 조심스럽게 2026년 금 시세를 전한다. 과연 이들은 금 시세를 얼마로 알고 있었을지, 현재 금 가격을 안 두 사람의 반응이 궁금해진다.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 KBS2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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