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책·서울 복지

속보

더보기

"아이 안전 지킨다"…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예방 캠페인 마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퍼즐 맞추기 등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정익중 원장 "안전하게 성장하도록"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새 학기를 앞두고 실종아동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실종아동예방 그린리본 캠페인'이 실시된다.

아동권리보장원(보장원)은 실종아동예방 인식 확산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한국잡월드 3층 중앙 로비에서 '실종아동예방 그린리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실종아동의 안전한 귀가를 염원하는 '그린리본'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종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보장원, 한국잡월드, 분당경찰서가 협력해 마련했다. 특히 새 학기를 앞두고 아동과 보호자가 집중되는 현장을 찾아 실종 예방 수칙과 중요성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그린리본캠페인 포스터 [자료=아동권리보장원] 2026.02.19 sdk1991@newspim.com

보장원은 그동안 그린리본 마라톤, 찾아가는 그린리본 캠페인 등 다양한 '그린리본 캠페인'을 전개해 실종아동예방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실천을 촉구했다. 올해는 특히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캠페인에 초점을 두고 그린리본이 상징하는 희망과 안전의 메시지를 현장에서 더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24일 첫날에는 지문 등 사전등록 부스를 운영해 아동의 안전을 위한 보호자의 실질적인 동참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이어 ▲실종아동예방수칙 퍼즐 맞추기 ▲실종예방 OX 퀴즈 ▲실종아동예방 동요 애니메이션 등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 캠페인에 참여한 아동은 실종예방 동화책과 실종아동예방 보드게임 등을 받을 수 있다.

정익중 보장원 원장은 "어린이들이 꿈을 키우는 공간인 한국잡월드에서 실종아동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실종아동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