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기훈 전 국립종자원장이 10일 한식진흥원 사무총장에 취임했다
- 김 사무총장은 2년간 한식산업 지속가능성 제고에 나선다
- 한식의 일상화·세계화·고급화·디지털화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년 임기…한식산업 지속가능성 강화
일상화·세계화·고급화·디지털화 추진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김기훈 전 국립종자원장이 한식진흥원 제7대 사무총장으로 취임했다. 2년 임기 동안 한식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한식의 일상화와 세계화, 고급화, 디지털화 등을 추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한식진흥원은 김 신임 사무총장이 10일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건국대학교 농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농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농림축산식품부 대변인과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국립종자원장 등을 역임하며 농업·행정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앞으로 김 사무총장은 한식 진흥과 한식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총괄한다. 경영혁신과 함께 한식의 일상화·세계화·고급화·디지털화를 주요 방향으로 제시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정부의 한식 정책을 뒷받침하면서 국내외 한식산업 발전과 한식문화 확산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김 사무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정부의 한식 정책을 적극 뒷받침하고 국내외 한식산업 발전과 한식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한식진흥원을 국민과 함께 성장하며 더욱 더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