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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0일 오후 설 명절을 대비해 성현동 보도육교를 찾아 전문가들과 함께 구조물의 안전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있다. 관악구는 주민 통행량이 급증하는 설 연휴를 앞두고 육교, 옹벽, 전통시장 등 관내 취약 시설물 345개소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박 구청장은 육교의 결속 상태와 노면 동결 여부 등을 꼼꼼히 살피며, “귀성객과 구민들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 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관악구청] 2026.02.10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