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스핌] 오종원 기자 = 태안해양경찰서는 설 명절을 맞아 아동복지시설과 태안교육지원청에 위문금 및 장학금 35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태안해양경찰서는 지난 9일 아동복지시설 '희망터전'을 찾아 100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했으며 이날 태안교육지원청을 방문해 태안지역 초등학생(6명)·중학생(4명) 총 10명 대상으로 각각 25만원씩 장학금 250만 원을 기부했다.

또 9일 정책자문위원회는 아동복지시설 '희망터전'을 함께 방문해 200만원의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은 "지역 아동 및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jogn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