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역량 강화·거래선 확대 기대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글로벌 시장 변화에 대응한 중소기업 수출 지원을 위해 11일 '글로벌 바이어 발굴 및 해외영업 커뮤니케이션 실무' 온라인 교육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ZOOM 비대면 방식으로 해외 바이어 발굴부터 초기 상담·협상, 후속 관리까지 실무 중심으로 짜였다. 중소기업의 수출 역량 강화와 신규 거래선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다.
주요 내용은 실무 프로세스 기반 글로벌 바이어 발굴 방법, 효과적 접촉 전략, 후속 관리·계약 협상 노하우, 해외 바이어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다. 사례 중심 강의 후 각 세션별 질의응답으로 현장 애로 해소 시간을 둔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수출 중소기업 임직원 300명 선착순 모집하며 11일 13시 마감, 참가비 무료다.
부산중기청 등 13개 지방중기청은 매월 기업 수요 맞춤 해외시장 진출 교육을 공동 실시, 올해 14회 계획이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