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2월 4일자 로이터 기사(Roblox launches AI tech that generates functioning models with natural language)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로블록스(종목코드: RBLX)가 4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기술을 공개했다. 이 기술은 자연어 프롬프트를 활용해 완전한 기능을 갖춘 게임 내 모델을 생성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를 통해 더 많은 개발자를 플랫폼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머신러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에 베타 버전으로 출시된 '4D 크리에이션(4D creation)'은 기존의 정적인 3차원 객체를 생성하던 모델을 발전시킨 것이다. 새로운 모델은 사용자가 차량을 생성하고 문을 여닫으며 실제 물리학 기반의 주행까지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로블록스는 이러한 기술을 통해 사용자 주도형 개발자 커뮤니티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새로운 게임 제작을 촉진해 이미 방대한 규모의 이용자 기반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지난해 3분기 기준 하루 평균 활성 이용자가 1억 5천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로블록스의 기초 AI 및 인프라 엔지니어링 담당 수석 부사장 아누팜 싱은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무언가를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는 여러 경로가 있다. 예술가에게는 시각적 요소는 쉽지만 코딩은 어려울 수 있고, 반대로 게임 개발자에게는 시각적 요소가 어렵고 코딩은 쉬울 수 있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을 하나로 모으려 하고 있으며, 궁극적인 목표는 플레이어가 게임 안에서 직접 창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로블록스는 급격히 증가하는 이용자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서버 용량 확충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는 동시에 AI 모델 개발과 안전성 강화에도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 특히 안전 문제는 미국 주정부와 국제 사회로부터 집중적인 검증을 받고 있는 분야다.
이번에 공개된 '4D 크리에이션'은 로블록스가 추진하는 더 큰 AI 월드 모델 개발 전략의 일환이다. 이 모델은 환경의 규칙과 역학을 이해해 향후 게임 플레이를 예측하고 생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발표는 알파벳 산하 구글이 사용자가 프롬프트나 업로드한 이미지를 통해 실제 환경을 시뮬레이션하고 생성할 수 있는 AI 모델을 공개한 지 일주일 만에 나왔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