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한화오션이 LNG선을 중심으로 한 수주 전략을 통해 3년 이상의 일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화오션은 4일 컨퍼런스콜에서 "구체적인 수주 목표를 공개하기는 어렵지만 LNG선과 대형 컨테이너선, VLCC 등을 중심으로 수주를 진행해 연말에도 약 3년 이상의 수주 잔고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LNG선 매출 비중이 소폭 감소하더라도 평균 선가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3년 이후 수주한 고수익 프로젝트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전반적인 손익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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