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핌] 남경문 기자 = 29일 0시 37분께 경남 합천군 삼가면 용흥리 산 173 임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인력 102명과 산불진화차량 22대를 투입해 1시 33분께 진압했다.
진화 직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감식반이 투입돼 피해 규모와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대형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을 자제하고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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