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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하이비젼시스템, '글로벌 EMS 신사업 본격화 그리고 AI 글래스 모멘텀' 목표가 23,000원 - DS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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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27일 하이비젼시스템(126700)에 대해 '글로벌 EMS 신사업 본격화 그리고 AI 글래스 모멘텀'라며 투자의견 'BUY(신규)'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3,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9.6%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하이비젼시스템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하이비젼시스템(126700)에 대해 '1) 26년부터 인도에서 글로벌 EMS 신규 매출 본격화: 동사는 25년말 준공된 인도 공장에서 26년부터 인도 현지 글로벌 EMS 고객사 대상으로 100여종 넘는 신규 모바일 제조 장비를 납품할 예정이다. 기존 모듈 검사 외에 부품 검사(60%) 및 조립 설비(40%) 매출이 새롭게 발생한다. 기존 고객사 F사 외에도 T사와의 거래도 시작된다. 이는 북미 스마트폰 제조업체 A사가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공급망을 일부 재편하는 것에 기인한다. 24년말 인도 내 A사 스마트폰 생산량은 14~15%이며 27년 30%에 도달한다. 따라서 향후 3년간 인도에서 북미 A사의 EMS 업체들의 캐파가 대규모로 증가한다. 보수적으로 동사의 인도향 EMS 매출은 26년 300억원, 27년은 900~1,100억원(전체 매출 내에서 30%)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2) AI 글래스 모먼트: 북미 A사는 비전 프로 이후 AI 기반 스마트 글래스(프로젝트명 아틀라스)로 전략을 선회했다. 26년 공개 및 27년 출시가 예상된다. 동사는 통상 신규 폼팩터 출시 전 A사와 1~2년 선행 연구를 수행하는 만큼 이미 관련 검사 및 공정 표준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미 비전 프로용 카메라 모듈 검사 장비를 독점 공급한 이력이 있어 신규 기기에서도 주도적 역할이 기대된다. 기존 고화소 카메라 대비 엑티브 얼라인 기술의 난이도가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여기에 주변 환경 인식을 위한 다수의 ToF 센서 및 공간 인식용 카메라 탑재 등이 큰 폭의 ASP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 하이비젼시스템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23,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DS투자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23,000원을 제시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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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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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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