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국제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조희경 신임 사무처장을 선임했다.

조희경 사무처장은 인공지능과 인권 문제를 다루는 단체 'RightsAI'의 대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기획관리본부장, 국가인권위원회 포럼 위원, 보건복지부 및 아동권리보장원 자문위원, 서울시·경기도 정책심의위원으로 활동했다.
조 신임 사무처장은 "국제앰네스티의 힘은 전 세계 시민들의 연대에서 나온다"며 "한국지부 역시 회원과 지지자들의 참여를 통해 디지털 인권, 젠더 정의, 무기거래 규제, 기업의 인권 책임 등 시급한 의제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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