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뉴스핌]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0일 오후 서울 관악구 미성동 복합청사 2층에 위치한 ‘책의 향기 작은 도서관’에서 주민들과 함께 새롭게 조성된 서가와 독서 공간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개청과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문을 연 ‘책의 향기 작은 도서관’은 남녀노소 누구나 집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미성동의 지식 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미성동 복합청사는 지난 약 2년여 간의 공사를 마치고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완공되었으며, 도서관을 비롯해 자치회관 프로그램실, 다목적 강당 등 주민 수요를 반영한 행정·문화·복지 복합공간으로 거듭났다. 특히, 청사 내에 환경공무관 휴게실을 별도로 마련하는 등 종사자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아 ‘모두가 행복한 상생 청사’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사진=관악구청] 2026.01.20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