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보람그룹-아름여행사, 라이프케어 서비스 강화 '맞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산업관광, 지역문화 결합 여행상품 출시 예정
상조서비스 통한 국내외 여행 활성화 기대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보람그룹은 아름여행사와 국내외 패키지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5일 보람그룹은 서울 중구 본사에서 아름여행사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국내외 패키지 여행상품 개발에 착수하기로 했다. 양사는 국내여행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이창우 보람상조개발 대표이사, 정후연 아름여행사 대표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정후연 아름여행사 대표(왼쪽), 이창우 보람상조개발 대표 [사진=보람그룹]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보람상조의 상조서비스와 아름여행사의 여행상품 기획 노하우를 결합해 산업관광, 스포츠 체험,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특색 있는 국내 버스투어 상품을 공동 개발한다. 향후 상조여행 연계 해외투어 상품도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아름여행사는 버스단체여행 및 테마여행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여행사로 평가 받는다. 특히 자체 차량을 보유한 전국 지자체 협력업체로 잘 알려져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 방문과 지역 명소를 결합한 산업관광 상품을 주로 개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여행상품 선정, 한국관광공사 지정 '대한민국 구석구석 공식여행사' 등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일반관광을 넘어 산업, 스포츠,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여행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지역 관광을 통해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현장과 소통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름여행사 관계자는 "국내 대표 상조기업 보람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국내여행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여행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상반기 중 첫 번째 투어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향후 다양한 테마와 대상을 고려한 맞춤형 국내외 여행상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AI Q&A]

Q1. 보람그룹과 아름여행사는 어떤 계기로 협력하게 되었나요?
A. 보람그룹은 상조서비스 기반의 라이프케어 사업을 확장하고자 했고, 아름여행사는 산업관광과 테마여행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여행과 상조서비스를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여행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하게 됐습니다.

Q2. 이번 협약으로 구체적으로 어떤 여행상품이 출시되나요?
A. 첫 단계로 산업관광, 스포츠 체험, 지역문화를 결합한 국내 버스투어 상품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후에는 상조서비스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상조연계 해외투어' 상품도 선보일 계획입니다.

Q3. 산업관광상품이란 무엇인가요?
A. 산업관광상품은 공장, 산업단지, 지역 특산품 생산지 등을 여행 코스로 구성해 기업 현장을 견학하고 지역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관광형 콘텐츠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현장교육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Q4. 이번 협약이 지역경제에는 어떤 도움이 되나요?
A. 지역의 산업시설과 명소, 문화체험 등이 포함된 여행상품을 통해 관광객이 지역을 직접 방문하고 소비함으로써 숙박, 식음료, 교통 등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Q5. 첫 상품은 언제 만나볼 수 있나요?
A. 양사는 올해 상반기 중에 첫 번째 공동 개발 여행상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향후 고객층과 테마에 맞춰 국내외 다양한 맞춤형 여행상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