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서울신라호텔은 최근 영유아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의 여행이 늘어남에 따라 아기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위한 객실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어린 자녀와 함께 투숙하는 고객이 점차 증가하자 편안한 투숙 경험을 제공하고자 아기를 위한 패키지를 기획한 것이다.

베이비 패키지 '맘 앤 베이비 블리스(Mom & Baby Bliss)'는 서울신라호텔이 아기(생후 1개월부터 36개월 영유아) 동반 고객을 대상으로 선보이는 첫 객실 패키지로, 아기를 위한 맞춤형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맘 앤 베이비 블리스'의 가장 큰 특징은 패키지 투숙객 한정으로 ▲베이비 침구 세트와 ▲맘 앤 베이비 신라베어 제공이다.
베이비 침구 세트는 아기 베개와 담요, 슬리퍼 및 성인용 슬리퍼로 구성되며, 신라호텔의 마스코트인 신라베어를 자수로 각인해 아기와의 호캉스를 기념하도록 소장 가치를 더했다. 신라베어도 패키지 한정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엄마 신라베어가 아기 베어를 안고 있는 모양새로, 가족의 사랑을 담아냈다.
'맘 앤 블리스' 패키지는 ▲객실(1박) ▲신라베어 베이비 침구 세트 ▲맘 앤 베이비 신라베어(1개) ▲발렛 파킹(1회)로 구성된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세분화되는 고객 니즈에 따라 고객 여정 전반을 고려한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