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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풍력터빈 제조업체 금풍과기(002202.SZ/2208.HK)가 전액 출자 자회사를 통해 중국 최초의 민영 항공우주 기업인 란톈항톈(藍箭航天)의 전체 지분 4.1412%(1490만8382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금풍과기가 란톈항톈의 주요 주주임을 알리는 것으로, 미래 고성장 산업의 대표주자 중 하나인 상업우주 시장으로 진출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소식은 A주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과학기술주 전용 거래시장인 과창판(科創板∙커촹반)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란톈항톈의 투자설명서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향후 상업우주 산업의 가파른 성장세 속에 란톈항톈 IPO를 통해 금풍과기가 적지 않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이와증권(大和證券)은 보고서를 통해 상하이거래소 공시를 인용하며 란톈항톈의 과창판 IPO 신청이 이미 접수되엇으며, 75억 위안의 자금조달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상장 전 란톈항톈의 기업가치는 200억 위안을 넘는 것으로 평가되며, 상장 후에는 그 기업가치를 약 600억 위안에서 1000억 위안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이와증권은 시장이 진풍과기에 부여한 가치 프리미엄이 약 10%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현재 금풍과기의 A주 시가총액은 약 930억 위안 수준).
또한, 란톈항톈의 IPO가 순조롭게 진전되거나 중국 내 상업우주 관련 정책이 호재로 발표될 경우, 이는 금풍과기의 주가에 추가적인 긍정 요인으로 작용하고 기업가치 재평가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