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진천교육지원청은 5일 청사에서 2026학년도 학습지원단 1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학습 부진 학생을 위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학습코치와 학습 서포터즈로 구성되며, 학습코치는 학생의 학습 특성을 진단해 동기 향상과 자기주도학습을 돕는다.
서포터즈는 교사와 협력해 수업 참여를 높이고 학습 결손을 예방하는 역할을 맡게된다.
진천교육지원청은 이를 통해 조기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김사명 교육장은 "학습지원단의 상담과 코칭이 학생들의 자신감과 학교 적응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맞춤형 학습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