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2026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에 참가할 수원시 중소기업 대표·임직원 100여 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2026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는 2월 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원시 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수원시와 ▲국세청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수원도시공사 ▲수원상공회의소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경기벤처기업협회 ▲수원기업새빛펀드 운용사(6개) ▲비자코리아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등 11개 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기업지원 시책을 설명한다.
수원시가 자금 지원, 기술개발·수출 지원 사업 등 기업지원 시책을 설명한 후 유관기관들이 지원사업을 안내한다.
2차 수원기업새빛펀드 운용사들은 투자 시책을 설명한다.
설명회 후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인은 1월 30일까지 온라인(naver.me/xpBeNr0u)으로 신청해야 한다.
홍보물의 큐알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온라인 신청 페이지로 연결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기업 지원체계를 구축했다"며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